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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기사 CT·PT 비율계산 여기서 갈린다

by 꿀딴지양 2026. 1.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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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 공사 현장이나 시험 공부를 하다 보면 CT와 PT라는 용어가 자주 등장해요. 특히 전기기사 시험을 준비하는 분들이라면 CT·PT 비율 계산 방법을 정확히 이해하지 못해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죠. 언뜻 보면 복잡해 보이지만, 기본 원리만 알면 의외로 간단하답니다. 왜 CT와 PT가 사용되는지, 어떻게 비율을 계산하는지, 그리고 실제 현장에서는 어떻게 적용되는지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이 글에서는 전기기사 시험 준비생과 현장 실무자 모두에게 도움이 될 CT·PT 비율 계산의 모든 것을 쉽고 명확하게 알려드릴게요. 복잡하게만 느껴졌던 CT·PT 비율 계산, 이제 자신 있게 해결해 보세요!

⚡전기기사 CT·PT 비율계산 여기서 갈린다 일러스트
⚡전기기사 CT·PT 비율계산 여기서 갈린다

 

⚡ CT·PT 비율 계산, 왜 헷갈릴까요?

전기기사 시험을 준비하거나 전기 설비 관련 업무를 하다 보면 CT와 PT라는 용어를 자주 접하게 됩니다. 특히 CT와 PT의 비율을 이용한 계산 문제는 많은 수험생들이 어려워하는 부분 중 하나죠. 왜 이렇게 헷갈리는 걸까요? 그 이유는 CT와 PT가 각각 전류와 전압을 측정하는 기기인데, 실제 사용되는 고전압·대전류를 그대로 계측하기 어렵기 때문이에요. 안전과 계측의 정확성을 위해 전압과 전류를 낮추는 변성 과정을 거치는데, 이때 사용되는 비율 계산이 복잡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또한, 1차 측과 2차 측의 관계, 그리고 PT와 CT 비율을 곱해야 하는 상황 등 다양한 변수가 존재하여 혼란을 야기하기도 해요. 예를 들어, 1차 측 값을 기준으로 2차 측 값을 구하는 경우와 2차 측 값을 기준으로 1차 측 값을 역산하는 경우가 다른 계산 방식을 요구하죠. 이러한 차이점을 명확히 인지하지 못하면 오답으로 이어지기 쉽습니다. 이 글에서는 이러한 혼란을 명확하게 해소하고, CT·PT 비율 계산의 핵심 원리를 체계적으로 설명하여 전기기사 시험 합격은 물론 실무에서도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돕겠습니다.

 

CT와 PT는 고전압, 대전류를 안전하고 정확하게 측정하기 위해 필수적인 장비입니다. 이들의 비율 계산을 정확히 이해하는 것은 전기 설비의 올바른 계측과 관리의 기본이 되죠. 복잡해 보이는 계산 과정 뒤에는 전기를 안전하게 다루기 위한 합리적인 원리가 숨어있답니다. 이제 그 원리를 하나씩 파헤쳐 볼까요?

 

핵심은 CT는 전류를, PT는 전압을 변성하며, 이 변성 비율을 곱하여 실제 사용량을 계산한다는 것입니다. 이 기본 개념을 바탕으로 더 자세한 내용을 알아보겠습니다.

🍏 CT와 PT의 기본적인 역할 비교

구분 CT (Current Transformer) PT (Potential Transformer)
주요 기능 고전류를 안전한 값으로 낮추어 측정 고전압을 안전한 값으로 낮추어 측정
연결 방식 회로에 직렬 연결 회로에 병렬 연결
2차측 정격 일반적으로 5A 또는 1A 일반적으로 110V 또는 100V

⚙️ CT와 PT, 핵심 기능 파헤치기

CT(Current Transformer, 계기용 변류기)는 이름 그대로 전류를 측정하기 위한 변성기입니다. 발전소나 변전소, 산업 현장 등에서 흐르는 엄청난 전류를 직접 측정하는 것은 매우 위험하고 비효율적이죠. CT는 이러한 대전류를 안전한 수준(보통 2차 측 정격 전류 5A 또는 1A)으로 낮추어 계측기나 계전기가 사용할 수 있도록 변성하는 역할을 해요. CT의 1차 측은 측정하려는 회로에 직렬로 연결되어 회로의 모든 전류가 CT를 통과하게 되죠. CT의 가장 중요한 특징은 1차 전류와 2차 전류의 비율이 일정하게 유지된다는 점이에요. 이 비율을 'CT비'라고 부릅니다.

 

반면 PT(Potential Transformer, 계기용 변압기)는 전압을 측정하는 변성기입니다. CT와 마찬가지로 초고압의 전압을 직접 측정하는 것은 위험하므로, PT를 이용해 안전한 수준(보통 2차 측 정격 전압 110V 또는 100V)으로 낮추어 사용합니다. PT는 측정하려는 회로에 병렬로 연결되어 해당 지점의 전압을 감지해요. PT의 1차 측은 측정하려는 대상 회로의 고전압에 직접 연결되고, 2차 측은 낮은 전압으로 변성되어 계측기나 계전기로 전달됩니다. PT의 비율 역시 일정하게 유지되며, 이를 'PT비'라고 합니다. 즉, CT는 전류를, PT는 전압을 낮추는 역할을 하며, 각각의 비율을 통해 안전하고 정확한 계측을 가능하게 하는 것이죠.

 

이 두 가지 변성기는 함께 사용되어 전력량을 계산하거나, 회로를 보호하는 계전기의 동작 전원으로 활용됩니다. CT는 전류의 크기를, PT는 전압의 크기를 변성하여 우리가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전기 에너지를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도록 돕는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합니다. 이들의 역할과 연결 방식을 이해하는 것이 비율 계산의 첫걸음입니다.

 

CT는 전류를, PT는 전압을 변성하는 장치이며, 각각 직렬과 병렬로 연결되어 사용됩니다. 이들의 변성 비율이 계산의 기본이 됩니다.

🍏 CT와 PT의 주요 특징 비교

구분 CT (계기용 변류기) PT (계기용 변압기)
측정 대상 전류 전압
연결 방식 직렬 병렬
변성 원리 전자기 유도 (2차측은 항상 부하 연결) 전자기 유도 (2차측은 거의 개방 상태)
비율 표기 예시 500:5A, 20:5A 154000:110V, 440:220V

🧮 CT·PT 비율 계산, 핵심 원리 이해하기

CT와 PT의 비율 계산은 전력량계에 표시된 사용량에 '배율'을 곱하여 실제 사용량을 구하는 과정에서 중요하게 작용해요. 여기서 배율은 CT비와 PT비를 곱한 값입니다. 예를 들어, CT비가 500:5A이고 PT비가 440:220V라면, CT비는 500/5 = 100배, PT비는 440/220 = 2배가 됩니다. 따라서 전체 배율은 CT비 × PT비 = 100 × 2 = 200배가 되는 것이죠. 만약 전력량계에 120kWh가 측정되었다면, 실제 사용량은 120kWh × 200 = 24,000kWh가 됩니다.

 

CT만 단독으로 사용하는 경우도 많아요. 이때는 CT비만 고려하면 됩니다. 예를 들어 CT비가 20:5A라면, 비율은 20/5 = 4배가 됩니다. 만약 계량기에 5kWh가 측정되었다면, 실제 사용량은 5kWh × 4 = 20kWh가 되는 것이죠. 여기서 중요한 점은 CT와 PT의 비율을 계산할 때, 1차 측 값을 2차 측 값으로 나누어 배율을 구한다는 사실이에요. 즉, '1차 측 / 2차 측' 형태로 계산하면 됩니다.

 

때로는 2차 측 값을 알고 1차 측 값을 구해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때는 비율을 역으로 적용해야 하죠. 예를 들어 2차 측 전류 5A에 해당하는 1차 측 전류를 구하고 싶다면, CT비의 역수(5/500)를 곱하는 것이 아니라, CT비 자체(500/5)를 사용하여 1차 측 값을 계산해야 합니다. 즉, 1차 측 값을 구할 때는 항상 '1차 측 정격 / 2차 측 정격' 비율을 곱해주면 됩니다. PT의 경우도 마찬가지로, 1차 전압과 2차 전압의 비율을 사용하여 계산합니다.

 

이처럼 CT와 PT 비율 계산은 단순히 숫자를 곱하는 것이 아니라, 각 변성기의 역할과 측정 방식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1차 측과 2차 측의 관계를 명확히 하고, 어떤 값을 기준으로 계산하는지를 정확히 파악하면 복잡한 문제도 쉽게 해결할 수 있습니다.

🍏 CT·PT 비율 계산의 핵심 정리

상황 계산 방법 예시 (CT비 500:5A, PT비 440:220V)
CT·PT 동시 사용 시 실제 사용량 계산 (CT 1차/CT 2차) × (PT 1차/PT 2차) × 계량기 지침 (500/5) × (440/220) × 120kWh = 100 × 2 × 120kWh = 24,000kWh
CT 단독 사용 시 실제 사용량 계산 (CT 1차/CT 2차) × 계량기 지침 (20/5) × 5kWh = 4 × 5kWh = 20kWh
PT비 계산 PT 1차 전압 / PT 2차 전압 440V / 220V = 2배
CT비 계산 CT 1차 전류 / CT 2차 전류 500A / 5A = 100배

💡 실제 전기기사 시험 합격을 위한 계산 예시

전기기사 실기 시험에서는 CT와 PT 비율 계산 문제가 자주 출제됩니다. 실제 문제 상황을 가정하여 계산 연습을 해보면 이해도를 높이는 데 큰 도움이 될 거예요. 예를 들어, 수전 전압이 22,900V이고, MOF(계기용 변성기) 명판에 PT비가 13200/110V, CT비가 40/5A라고 명시되어 있다고 가정해 봅시다. 이때 전력량계에 1,000kWh가 측정되었다면 실제 사용 전력량은 얼마일까요?

 

먼저 각 변성기의 비율을 계산해야 합니다. PT비는 13200V / 110V = 120배입니다. 즉, 1차 측 전압 13,200V를 2차 측 전압 110V로 낮춘다는 의미죠. CT비는 40A / 5A = 8배입니다. 이는 1차 측 전류 40A를 2차 측 전류 5A로 낮춘다는 뜻이고요. 이 두 비율을 곱하면 전체 배율이 됩니다. 따라서 전체 배율은 PT비 × CT비 = 120배 × 8배 = 960배가 됩니다.

 

이제 이 배율을 전력량계에 측정된 값에 곱해주면 실제 사용 전력량을 구할 수 있습니다. 실제 사용 전력량 = 계량기 지침 × 전체 배율 = 1,000kWh × 960 = 960,000kWh가 됩니다. 이처럼 실제 시험 문제에서는 주어진 PT비와 CT비를 이용하여 전체 배율을 구하고, 이를 계량기 지침에 곱하는 방식으로 문제가 출제됩니다. 문제에서 1차 측 전압이나 전류 값이 주어지고 2차 측 값을 구하라고 할 수도 있고, 반대로 2차 측 값을 주고 1차 측 값을 구하라고 할 수도 있으니, 항상 문제의 요구사항을 정확히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 다른 예시로, CT비가 200:5A이고 계량기 지침이 50kWh일 때 실제 사용량은 어떻게 될까요? CT비는 200/5 = 40배가 됩니다. 따라서 실제 사용량은 50kWh × 40 = 2,000kWh가 됩니다. 이처럼 문제에서 요구하는 바를 정확히 이해하고, CT와 PT의 비율 계산 원리를 적용하면 어렵지 않게 답을 찾을 수 있습니다.

🍏 전기기사 실기 시험 대비 CT·PT 비율 계산 예시

상황 문제 내용 계산 과정 결과
예시 1 (PT·CT 동시 사용) PT비 13200/110V, CT비 40/5A, 계량기 지침 1,000kWh PT비 = 120배, CT비 = 8배
전체 배율 = 120 × 8 = 960배
실제 사용량 = 1,000kWh × 960
960,000kWh
예시 2 (CT 단독 사용) CT비 200:5A, 계량기 지침 50kWh CT비 = 200/5 = 40배
실제 사용량 = 50kWh × 40
2,000kWh
예시 3 (1차 값 계산) CT비 50:5A, 2차 전류 3A 일 때 1차 전류는? CT비 = 50/5 = 10배
1차 전류 = 2차 전류 × CT비 = 3A × 10
30A

📈 MOF란 무엇이며, CT·PT와 어떤 관계인가요?

MOF(Metering Outpuit Fuse)는 Metering Outfit의 약자로, 계기용 변성기라고도 불립니다. MOF는 CT와 PT의 기능을 하나로 합쳐놓은 장치로, 고전압·대전류를 측정하여 전력량을 계산하는 데 사용됩니다. 즉, MOF는 CT와 PT를 내부에 통합하여 전력량계로 전압과 전류 신호를 보내주는 역할을 수행하는 것이죠. 그렇기 때문에 MOF의 명판에는 반드시 PT비와 CT비가 함께 표기되어 있습니다. MOF 하나로 전압과 전류를 동시에 변성하여 전력량을 측정할 수 있으니, 개별적으로 CT와 PT를 설치하는 것보다 효율적이고 경제적입니다.

 

MOF의 주요 용도는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수전 전압 및 전류를 낮추어 전력량계가 측정할 수 있도록 변성합니다. 둘째, 최대 수요 전력량을 측정하여 전기 요금 산정에 필요한 데이터를 제공합니다. 셋째, 고장 전류 등을 감지하여 계전기의 동작 신호로 사용되기도 합니다. 따라서 MOF는 단순히 전력량을 측정하는 것을 넘어, 전력 시스템의 효율적인 운영과 관리에 필수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고 볼 수 있어요.

 

MOF에 표기된 PT비와 CT비는 앞서 설명한 개별 CT, PT의 비율 계산 방식과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예를 들어 MOF 명판에 PT비 22900:110V, CT비 150:5A라고 적혀 있다면, PT비는 22900/110 ≈ 208배, CT비는 150/5 = 30배가 됩니다. 이 두 비율을 곱한 208 × 30 = 6,240배가 MOF의 전체 배율이 되는 것이죠. 이 배율을 전력량계의 지침에 곱하면 실제 사용 전력량이 계산됩니다. MOF는 CT와 PT의 통합체로서, 복잡한 전력 계측 시스템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며, 그 명판에 기록된 비율 정보는 정확한 전력량 계산의 출발점이 됩니다.

 

MOF는 CT와 PT의 기능을 통합한 장치이며, 명판에 기재된 PT비와 CT비를 곱하여 전체 배율을 산출합니다. 이 배율을 사용하여 실제 전력 사용량을 계산합니다.

🍏 MOF와 CT·PT의 관계

구분 역할 특징
CT (계기용 변류기) 전류 변성 고전류를 안전한 값으로 낮춤
PT (계기용 변압기) 전압 변성 고전압을 안전한 값으로 낮춤
MOF (계기용 변성기) 전류 및 전압 변성 (CT+PT 기능 통합) 전력량계에 전압/전류 신호 제공, 명판에 PT비/CT비 명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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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주 묻는 질문 (FAQ)

Q1. CT와 PT는 왜 함께 사용해야 하나요?

A1. CT는 전류를, PT는 전압을 변성하는 장치입니다. 전력량계는 이 두 가지 정보를 모두 받아야 정확한 전력 사용량을 계산할 수 있기 때문에, 대부분의 경우 CT와 PT가 함께 사용됩니다. 물론 CT만 사용하거나 PT만 사용하는 경우도 있지만, 전력량 측정의 기본은 이 두 변성기의 조합입니다.

 

Q2. CT비와 PT비 계산 시 1차와 2차의 순서가 중요한가요?

A2. 네, 매우 중요합니다. 일반적으로 CT비와 PT비는 '1차 측 값 / 2차 측 값'으로 계산합니다. 예를 들어 CT비가 500:5A라면 500/5=100배가 됩니다. 이 비율을 실제 사용량 계산에 적용할 때 정확한 값을 얻기 위해 순서를 지키는 것이 필수적입니다.

 

Q3. CT나 PT의 2차 측이 개방되면 어떻게 되나요?

A3. CT의 2차 측이 개방되면 매우 높은 전압이 발생하여 위험할 수 있습니다. CT는 전류를 흘려 자기장을 만들어 전압을 유도하는 원리인데, 2차 측이 개방되면 전류가 흐르지 않아 안정적인 상태를 유지하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반면 PT의 2차 측은 원래 개방 상태와 유사하므로 큰 문제가 발생하지 않습니다.

 

Q4. MOF 명판의 PT비가 22900:110V로 되어 있는데, 이는 무엇을 의미하나요?

A4. 이는 1차 측 전압 22,900V를 2차 측 전압 110V로 낮추어 변성한다는 의미입니다. 따라서 PT비는 22900/110 ≈ 208배가 됩니다. 이 비율은 전력량계에 표시된 사용량을 실제 사용량으로 환산할 때 사용됩니다.

 

Q5. CT비만으로 실제 사용량을 계산할 수 있나요?

A5. 네, 가능합니다. CT만 단독으로 사용되는 경우, CT비만으로 실제 사용량을 계산합니다. 예를 들어 CT비가 20:5A이고 계량기 지침이 10kWh라면, CT비는 20/5 = 4배이므로 실제 사용량은 10kWh × 4 = 40kWh가 됩니다.

 

Q6. PT비 계산 시 1차와 2차 전압을 반대로 곱하면 어떻게 되나요?

A6. 계산 결과가 완전히 달라지며, 실제 사용량과 맞지 않게 됩니다. PT비는 항상 '1차 측 전압 / 2차 측 전압'으로 계산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440:220V라면 440/220=2배이지, 220/440=0.5배가 아닙니다. 이 비율을 정확히 적용해야 올바른 전력량 계산이 가능합니다.

 

Q7. CT비 500:5A에서 5A는 무엇을 의미하나요?

A7. 5A는 CT의 2차 측 정격 전류를 의미합니다. 즉, 1차 측에 최대 500A의 전류가 흐를 때, 2차 측에는 정격 전류인 5A가 흐르도록 변성된다는 뜻입니다. 이 2차 측 전류 값은 계측기나 전력량계에 연결되어 사용됩니다.

 

Q8. PT비 440:220V에서 220V는 무엇을 의미하나요?

A8. 220V는 PT의 2차 측 정격 전압을 의미합니다. 즉, 1차 측에 440V의 전압이 걸릴 때, 2차 측에는 정격 전압인 220V가 출력된다는 뜻입니다. 이 2차 측 전압은 전압계나 전력량계 등에 연결되어 사용됩니다.

 

Q9. CT와 PT의 비율은 항상 고정되어 있나요?

A9. 네, CT와 PT는 규격에 따라 정해진 비율을 가지며, 이는 일반적으로 고정되어 있습니다. 변성기 자체의 물리적인 구조에 의해 비율이 결정되므로, 정상 작동 시에는 비율이 변하지 않습니다. 다만, 과부하 등 비정상적인 조건에서는 오차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Q10. MOF 계기에서 PT비와 CT비를 곱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A10. MOF는 PT와 CT의 기능을 통합한 장치이므로, 전력량 계산 시에는 두 변성기의 변성 효과를 모두 반영해야 합니다. PT비는 전압을 낮추는 비율, CT비는 전류를 낮추는 비율이므로, 이 두 비율을 곱하면 전압과 전류가 얼마나 낮아졌는지를 종합적으로 나타내는 전체 배율이 됩니다. 이 전체 배율을 계량기 지침에 곱하여 실제 사용량을 산출하는 것입니다.

 

Q11. CT 1차 전류가 명판 값보다 낮으면 어떻게 되나요?

A11. CT는 1차 전류의 변화에 따라 2차 전류가 비례하여 변하는 특성을 가집니다. 따라서 1차 전류가 명판 값(정격 전류)보다 낮더라도, CT비에 따라 2차 전류가 비례하여 줄어들 뿐, CT 자체가 고장 나거나 하는 문제는 일반적으로 발생하지 않습니다. 다만, 측정 오차는 발생할 수 있습니다.

 

Q12. PT 1차 전압이 명판 값보다 낮으면 어떻게 되나요?

A12. PT의 경우에도 1차 전압이 명판 값보다 낮으면, 2차 측 전압도 그 비율에 따라 낮아집니다. PT는 입력된 전압을 정해진 비율로 낮추는 역할을 하므로, 입력 전압이 달라지면 출력 전압도 달라집니다. 이는 전력량계에 전달되는 전압 값에 영향을 미쳐 측정 오차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Q13. CT와 PT의 2차 측 전압/전류 값이 다른 규격도 있나요?

A13. 네, CT는 주로 5A 또는 1A, PT는 주로 110V 또는 100V를 2차 측 정격으로 사용하지만, 특수한 용도나 규격에 따라 다른 값을 가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전기기사 시험이나 일반적인 산업 현장에서는 위에서 언급된 값들이 가장 흔하게 사용됩니다.

 

Q14. CT 결상 사고 시 문제가 발생하나요?

A14. CT 결상 사고는 CT의 1차 측 또는 2차 측 연결이 잘못되어 전류가 정상적으로 흐르지 못하는 상황을 말합니다. 이 경우, CT 내부에서 과전압이 발생하거나 과열될 수 있으며, 계측 시스템 전체에 오작동을 일으킬 수 있어 매우 위험합니다. 따라서 정확한 결선이 중요합니다.

 

Q15. PT 결상 사고 시 문제가 발생하나요?

A15. PT 결상 사고의 경우, CT와 달리 2차 측이 거의 개방 상태이므로 심각한 과전압이나 과열 문제가 발생할 가능성은 낮습니다. 하지만 PT 자체의 오작동이나 계측 시스템의 전압 측정 오류를 유발할 수 있으므로, 결상 사고는 반드시 방지해야 합니다.

 

Q16. CT와 PT의 비율 오차는 어떻게 계산되나요?

A16. CT와 PT는 이상적인 변성기가 아니므로 실제로는 약간의 비율 오차가 발생합니다. 이 오차는 정격 전류/전압 범위 내에서 측정값과 실제 값의 차이를 백분율로 나타낸 것입니다. 시험 문제에서는 보통 이 오차를 무시하고 계산하지만, 실제 현장에서는 오차율을 고려하여 더 정확한 값을 산출하기도 합니다.

 

Q17. CT와 PT의 명칭이 바뀌는 경우도 있나요?

A17. CT는 Current Transformer, PT는 Potential Transformer의 약자입니다. 각각 전류와 전압을 변성하는 기능에 따라 명칭이 부여되었으며, 이 명칭은 고정되어 있습니다. 혼동될 여지는 있지만, CT는 전류, PT는 전압을 다룬다는 핵심 기능으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Q18. MOF에 PT와 CT가 같이 내장되어 있다면, PT비와 CT비를 어떻게 곱해야 하나요?

A18. MOF 명판에 표기된 PT비와 CT비를 그대로 사용하여 곱해주면 됩니다. 예를 들어 PT비가 100배이고 CT비가 50배라면, 전체 배율은 100 × 50 = 5,000배가 됩니다. 이 배율을 전력량계 지침에 곱하여 실제 사용량을 계산합니다.

 

Q19. CT, PT 비율 계산 시 소수점 처리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A19. 일반적으로 시험 문제에서는 정수 배율로 떨어지는 경우가 많지만, 만약 소수점 이하의 값이 나온다면 문제의 요구사항에 따라 반올림하거나 그대로 사용하여 계산합니다. 명확한 지시가 없다면 일반적으로 소수점 둘째 자리까지 계산하거나, 문제의 보기 등을 참고하여 가장 적합한 값을 선택합니다.

 

Q20. CT와 PT의 역할이 전력량 측정 외에 또 있나요?

A20. 네, CT와 PT는 전력량 측정 외에도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고전압/대전류 회로의 이상 상태를 감지하여 회로를 보호하는 계전기의 동작 전원으로 사용되거나, 전력 시스템의 상태를 감시하는 각종 계측 장비의 신호원으로 활용됩니다. 즉, 전력 시스템의 안전성과 안정성을 유지하는 데 필수적인 요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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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약

CT는 고전류를, PT는 고전압을 안전한 수준으로 낮추어 측정하는 변성기입니다. CT·PT 비율 계산은 '1차 측 값 / 2차 측 값'으로 하며, 두 비율을 곱하여 전체 배율을 구합니다. 이 배율을 전력량계 지침에 곱하면 실제 사용량을 계산할 수 있습니다. MOF는 CT와 PT의 기능을 통합한 장치로, 명판에 기재된 PT비와 CT비를 곱하여 전체 배율을 산출합니다. 정확한 비율 계산은 전기 설비의 올바른 계측과 관리에 필수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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